벌써 4월 말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가는 것 같아요. 뭔가 정신없이 한달을 보낸 것 같은데 5월은 그 클라이막스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 행사로 제 5월의 주말은 쉴 틈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현상이 별반 저만의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뉴스기사였던가? 웹 서핑을 하다 저장해뒀던 파일인데 아래 그림을 봐 주세요.


5월의 인기 급 상승한 키워드를 보면, 여러 사람들의 공통된 관심사가 무엇인지 왜 바쁜지 알 수 있지요? 정말이지 행사의 5월입니다.

저 또한 그래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기에 어버이날엔 꼭 찾아뵈어야 도리고!, 가끔이지 찾아가던 선생님을 못 뵌지도 오래된 것 같아 이 기회에 연락 한번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또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결혼식이 있답니다. 그전의 파자마파티도 계획되어 있어요. 특이사항으로 서울 국제 도서전도 가보고픈데 시간이 될지 미지수긴 하네요. 워낙 일정이 겹치고 또 겹쳐서 일의 경중을 따져야 하다보니 때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없기도 해요.

어찌되었든 미뤄두었던 여러 일(?)들을 정리하고 5월을 힘차게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지쳐 쓰러질지도 모르니까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분들도, 이쯔음에서 자신을 돌아보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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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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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몽상가님 놀러왔어요~>_<
    확실히 5월은 바쁜 달인거같아요 ㅎㅎㅎ

  2. 5월은 이웃블로그 아디오스에게 감사하는 달! 어때요???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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