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제 블로그는 참 시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분명 월요일만해도 블로그 상단 타이틀 재능기부를 요청하는 나눔 이벤트로 상큼하게 출발했었는데 수요일 부터는 연일 분통터지고, 억울하고, 황당하고, 난감하고, 화나고, 진지했던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포스팅 상으로는 수요일 부터였지만 일이 진행 중이었던 기간은 영구크린 같은 경우는 더 이전, 탑킹 같은 경우는 주 초여서 사실상 한 주 내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ㅅ-

장마로 인해 꿉꿉하고 우중충한데 안 좋은 일까지 겹쳐서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었던 그런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주말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몸이 고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일을 만들어 오겠습니다. 다음주는 나눔 이벤트 당첨자 발표와 함께 밝은 이야기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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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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