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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대회가 종종 열리는데 알게모르게 뿌듯함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스포츠에 대해 잘(거의) 모르고 경제적효과니 이런 부분도 영(거의) 모르고, 승패여부를 떠나서 말입니다.

지난 주말 대구에 다녀왔는데 대구는 지금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이하여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지하철과 거리 곳곳에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포스터와 입간판, 스티거, 방송, 깃발 등으로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다'는 아니고 '조금' 보여드릴께요. ^^

[지하철 역 입구에 붙어있던 포스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장 조해녕씨의 지하철 광고(육성도 나옴) 1]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장 조해녕씨의 지하철 광고(육성도 나옴) 2]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장 조해녕씨의 지하철 광고(육성도 나옴) 3]

[지하철 문에 붙어있는 함께해요 스티커]

[큰 도로변에 각종 단체로부터 응원 현수막 및 교통통제 안내 현수막]

[경기가 있는 내내 바쁠 경찰도 함께 한다는 현수막]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는 연극]

[지하철 역 입구 포스터]

틈틈히 찍은 것이 이 정도 되네요. 그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ㅋㅋ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국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2년마다 개최되는 대회로 이번이 13회차입니다. (몰랐어요. 검색 해 보고 알았어요. ㅋㅋ)


육상경기에 큰 흥미가 없지만(아는 선수 이름도 우사인볼트인가? 그 사람 뿐. 얼굴은 모르고 이름만.) 이왕 국내에서, 그것도 대구에서 개최가 되는 것이니 평소보다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려 합니다. 8월 27일이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함께 화이팅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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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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