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평소엔 필름값이 너무 비싸서 찍을 수 없고.
벼르고 벼뤄서 엄마랑 남친이랑 여행간 날 필름 20장 준비했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다. ㅠㅠ
다 인화된 것이 저지경. 귀신 사진도 아니고 원.
날씨가 너무 좋은 것도 탈인가?
이놈의 폴라로이드는 7년 가지고 있으면서 만족스러운 사진을 1-2년에 한 번씩 내놓는다.
아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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