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 매트리스&베개 구매후기랑 커버 씌운 후기는 들려드렸는데 막상 라텍스 도착했다는 후기 안쓴 것 같아요. -ㅅ-;;;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인증샷 이랄까.


나비드라텍스 퀸사이즈 몽레브 15T 도착했습니다. 인증서랑 기타 서류들을 바리바리 챙겨줄 줄 알았는데 참으로 소박한 제품 설명서 하나랑 왔습니다. -.-;;


나비드라텍스 본사에서 언듯 이야기 하기론 커버에 붙어있는 것들이 곧 인증서다 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별다른 서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몽레브라고 붙어있는데 나비드라텍스 본사에서 본 것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 금사커버 벗겨서 핀홀 체크도 해 보았습니다.


커버 벗긴 김에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몇가지 더 있었는데 오더넘버랑 사이즈, 메이드인 스리랑카 기타등등이었씁니다. 사진만 쭈르륵 나갑니다. ㅋㅋ




라텍스 도착하는 날 사가지고 온 매트리스 커버 씌웠습니다. 라텍스 매트리스 무게가 4-50kg은 나가기 때문에 한 번 위치 시키면 혼자서의 힘으로는 이동하는 것도, 들고 청소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냥 고정.


라텍스 매트리스와 함께 주문했었던 라텍스 베개도 잘 도착했습니다. 굴곡형이랑 땅콩형 다른 모양의 베개를 주문했었죠. 굴곡형은 예비신랑꺼, 땅콩형은 제꺼. ㅋ



라텍스 배게는 매트리스보다 더 간단합니다. 품질 보증서가 택으로 붙어있습니다. ㅋㅋ 나비드라텍스의 100% 천연라텍스 입니다.


라텍스가 직사광선이나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매트리스는 커버 씌우고 자리해 놓으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베개같은 경우 머리를 다 말리지 않고 자는 경우나 침흘리고 자고 이래서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살면서 베개솜을 바꿔서 쓰진 않았는데 하나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돈 들 일이 많아지네요. ㅋㅋㅋ

라텍스 배트리스와 베개를 사니 방석을 서비스로 줬습니다. 라텍스 방석은 라텍스는 크키과 두께가 a랑 b가 있는데(숫자 기억을 못함 ㅋㅋ) c나 d를 만들기 위해서는 a나 b를 잘라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여분이 생기면 방석을 만들기 때문에 이건 판매용이 아니라 있을때만 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방석은 두개 겹쳐보면 높이가 다르더군요.


라텍스 구매기랑 커버 씌운 내용은 젤 위에 링크 참고해주시고요. 라텍스 매트리스와 베개, 방석 도착후기는 이것으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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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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