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오늘 제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에헤라디야~)


어제 퇴근하는 버스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가 벌써 스물몇살(프라이버시 ㅋㅋㅋ)이라는게 신기한거에요. 저보다 나이 드신 분이 들으면 화나시겠지만 벌써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이룬 것도 별로 없는데 시간만 축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긴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결론은 쿨쿨 zZ. 퇴근길 광역버스 안에서는 잠을 자 주는 것이 진리라 자면서 끝이 났지만 꿀잠이 아닌 선잠으로 찝찝함을 남기고 내려야 했습니다.

2012년 1월 1일 지났을 때 대충먹고 지금 한 살 정식으로 더 먹게 되었으니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을 깊게 해봐야 할 것 같네요. ^-^


자자 그럼 알림말씀!

1. 회사에서는 생일이라고 신세계 상품권을 하사하셨고, 여러분의 마음은 댓글로 받겠습니다. ^-^

2. 마음이 담긴 선물은 6월 15일 블로거머니 번개에서 받겠습니다. ㅋㅋㅋ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대치동 인근에서 블로거모임을 가지게 됐습니다. 블로거머니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접수 받고 있사오니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블로거머니 회원이어야 한다는 점~! [블로거머니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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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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