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단상 #3 바다(sea)


태국의 바다는 바다(sea) 생각보다 깨끗한 바다가 아니었습니다. 먼저 다녀왔었던 신랑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동남아=에메랄드빛 바다 공식이 깨지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불과 몇개월 전 다녀왔던 보라카이의 바다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파타야의 경우 보라카이와 같은 산호섬인데 발에 닿는 모래의 감촉부터 달랐습니다. 거친 산호섬이라고 해야할까요? 파타야는 부산 해운대(?) 동해(?)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늘어서있는 파라솔과 그 뒤에 위치한 상점, 각종 해양스포츠들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태국, 파타야 단상 #3 바다(sea)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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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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