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단상 #5 사원(temple) / 왕궁(Grand Palace)

태국은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어 있지만 국민의 95%가 불교를 믿는다고 합니다. 불교의 나라지요.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제가 아닌 국왕제라 국왕은 신처럼 추대받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고 그 상징적인 것이 사원과 왕궁인데요. 워크샵으로 갈 때 일정엔 사원과 왕궁이 있었으나 실제 가보진 못했습니다. 일정 조정을 하면서 그 두곳이 빠지게 된 것이죠. 그 곳을 가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신랑이 먼저 태국 여행을 하고 왔는데 제게 사원과 왕궁을 찍어오라는 미션과 가이드를 줬었는데 그걸 지키지 못했습니다. 신랑에게 이야기 하니까 태국에 왜 갔냐고 하더군요. 사진 한 장 남아있지 않다는게 지금에와서 후회가 되네요. ㅠ-ㅠ

태국에 다시 갈 날이 있다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태국, 파타야 단상 #5 사원(temple) / 왕궁(Grand Palac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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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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