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간다고 하잖아요? 윤뽀는 카페를 그냥 못 지나갑니다. 특히 가격 착하고, 쿠폰 꼬박 꼬박 잘 찍을 수 있고, 체인 많이 형성되어 있고, 카드 긁는데 부담없고, 맛 괜찮은 카페는 더더욱이요. 그러한 카페가 생긴다고 합니다. 어디에요? 제가 출퇴근길에 늘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에요.


이디야 커피입니다. 접근성이 너무 좋아 갈까? 말까? 고민하는 길에 그냥 들어가버릴 것 같은 포스입니다. 어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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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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