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포스팅에서 발리 코트야드 메리엇 호텔 소개랑 룸 소개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식 소개를 하려 합니다. 조식은 호텔 로비층에서 한 층 더 내려가면 있답니다.

테이블마다 향초가 타고 있고 쨈과 물티슈, 향신료가 놓아져 있습니다만 사용 한 것이 없네요. ㅋㅋ


쨈이 한 번에 먹기 좋게 예쁜 통에 담겨 있어서 이걸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막상 가지고 와도 안 쓴다는 것을 아니까요.


뷔페식인데 가짓수가 많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제가 먹고싶은 것이 별로 없어서 많은데 많다고 생각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네요. ^^;;


막상 봤는데 비쥬얼 적으로 먹고싶은 것이 없어서 스크램블 애그와 익힌 토마토, 시리얼, 열대 과일로만 식사를 했네요. 열대 과일은 파인애플, 멜론, 구아바, 드래곤프룻 등등이 단 맛이 하나도 없어서 실망 크리. ㅠㅠ


룸메였던 킹알양도 많이 못 먹었습니다. 찔끔, 찔끔.


이대로 메리엇트 호텔의 조식 사진을 끝내버리면 없어 보이니까 맛잇게 먹은 것 같은 다른 팀의 사진을 공유 합니다. ㅋㅋㅋ 원작자는 photo by에 이름 다 써 뒀어요. 2인 1실에 층과 동이 너무 달라서 다른 직원들과 식사하는 시간이 제각각이었어요. 테이블 분위기도 천차만별이네요. ^^;;


지혜씨랑 지대리님네, 지원씨랑 혜림씨네는 아침에 만나서 같이 먹었나봐요. 굉장히 풍족하게 먹었더라고요. 테이블이 꽉 찬 느낌.


조팀장님과 심대리님네는 남자 팀이라 서로 두 접시씩 가져다 놓고 먹은 것 같구요.


은정씨랑 은빛씨네는 늦잠 자서 밥 먹을 시간 없었음. 빵을 챙겨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또.

또.

사진이 없어요. ㅠㅠ 아니 이 사람들은 카메라 다 왜 가지고 간 거래요? ㅋㅋㅋㅋ 20명이 넘는 사람 중 사진을 찍은 사람이 이렇게 없다니. 조식 포스트를 따로 뺀 것이 뻘쭘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크게 입맛에 맞았던 것은 아니라는 말을 남기며 다음 일정으로 넘어 가 봅시다. 발리에서의 첫번째 정식 일정입니다. 레프팅!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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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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