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을까요? 벌써 11월이네요. 매 달 정기적으로 뭔가가 일어나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때 "시간 잘~ 간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저 같은 경우엔 급여 들어오는 날, 회사에서 고정적으로 하는 업무 이슈가 있는 날(수익금 지급, 웹진 발송, 월별 프로모션 등록 같은...), 산부인과 가는 날(지금은 한 달 주기라 ^^;;), 그리고 글로시박스가 도착하는 날입니다.


11월 글로시박스가 올 날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11월 박스 컨셉이 나와있던데 '힐링키트'래요. 제가 힐링이 필요하단걸 어찌 알고. ㅎㅎㅎ 얼마전 양키캔들 포스팅도 했는데 은은하게 초가 켜져있는 것 보니 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제품 공개가 되기 전이라 어떤 힐링 아이템들이 올지 기다려 지는군요.


글로시박스 안내를 조금 더 빨리 받고 싶거나 이벤트 뭐 없나 기웃거리고 싶다면 글로시박스 공식 페이스북을 '좋아요' 해 보세요. 무려 52만명이 좋아요한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소식을 들을 수 있답니다. 사실 홈페이지는 심플하고 시원시원하게 구성되어 있긴 한데 친근한 맛이 없거든요. 반면에 페이스북은 생기넘치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아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보셔요. 뷰티제품 뿐만 아니라 문화생활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종종 진행되고 있으니까. 영화 시사회 초대도 하고 그러는데 임신 중인 저한테는 평일에 늦게까지 돌아다니거나 멀리 나가야 하는 건 참여를 못하다보니 그림의 떡이네요.

글로시박스 홈페이지 https://www.glossy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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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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