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 이유식 시작하면서 산 요미락(yomilock) 이유식 보관용기. 간단하게 사용 리뷰 작성 해 볼까 합니다. 세트로 사서 180, 230, 280ml가 4개씩 총 12개입니다. 박스 디자인 색과 제품 색이 다르다는 함정. ㅋㅋ 180ml는 주황(?)박스인데 하늘색 뚜껑, 230ml는 하늘박스인데 노란색 뚜껑, 180ml는 보라박스인데 핑크 뚜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 요미락 이유식 보관용기는 BPA Free용기로 전자렌지와 중탕, 냉동이 다 된다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된 것을 살까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살까 고민했는데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한 것으로. ^^;; 나중에 여기에 스낵캡 달거나 손잡이 달면 스낵컵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별도구매. ㅋㅋ

알록이 달록이

알록달록 예쁜 파스텔톤이죠? 뚜껑은 그렇고 용기는 투명하답니다. 용기에는 용량 눈금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얼마나 먹는지 확인하기 쉬워 좋겠다 생각했지만 막상 사용 해 보니 음식물이 들어가면 눈금이 안 보여요. -_- 배신감 들었어요. 처음엔 짐작해서 10 먹었겠지? 20 먹었겠지? 했는데 이래저래 안보여서 이제 체크 안하고 있습니다.


뚜껑은 적층이 쉬워요. 용기 바닥과 뚜껑이 딱 맞아서 냉장고 수납하기 좋고 쓰지 않을 땐 뚜껑끼리, 용기끼리 겹쳐서 보관하기 좋더라고요. 비좁은 집엔 이런게 필요합니다. ㅋㅋ 락앤락 용기 공간차지하고 있는 것 생각하면. 부들부들. 아 그리고 이유식 먹을 때 뚜겅을 받침으로 써도 괜찮더라고요. 엎을 가능성이 조금 줄어들어요. 오복이가 허우적거리면서 자주 쳐서 엎어버릴 상황이 자주 오더라고요. ( ..)


암튼 이 요미락 이유식 보관용기에 쌀미음부터 시작해서 청경채, 감자, 고구마, 양배추 미음 등등 오복이 이유식 담아주고 있는데요. 아직 먹는 양이 많지 않아 제일 작은 180ml 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3일치를 만들어서 먹기 때문에 설거지 하루 밀리는 것 생각하면 4개 빠듯하게 돌아가요. 그래서 230ml도 씻어놨네요.

눈금이 있으나 무용지물

셋트로 샀더니 요미락 이유식스푼이 사은품으로 딸려왔습니다. 사진에 찬조 출연 했네요. ㅋㅋㅋ 실리콘 재질로 되어서 부드럽고 무엇보다 이 스푼으로 오복이가 잘 받아먹네요. 친구가 선물해 준 리첼 이유식 피딩세트가 있는데 오복이가 이걸로도 잘 먹으니 아직 꺼내질 못하고 있어요. 고건 나중에 포스팅 하겠지만 좀 더 있어보여요. ㅋㅋㅋㅋㅋ

맛있게 먹어주세요

위메프에서 샀는데 호환해서 쓸 수 있는 손잡이랑 스낵캡 미리 사둘껄 그랬어요. 얼마 안 해서 그것만 살렴 배송비 내야하거든요. ㅠㅠ 혹시 구입하실 분은 고려해서 사세요. 주변에 같은 상황에 있는 아기 엄마 있음 살 때 내껏두 좀 사달라고 하고 싶어요. ㅠㅠ

위메이크프라이스[링크]에서 제 돈 주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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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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