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대장군 오복이. 요즘 배밀이 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저보다 일찍 깨서 방향 전환해서 엎드려 있는 것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아들은 두살까지 평생 할 효도를 다 한다던데 요즘 귀염모드 제대로 발동입니다.


기분이 좋아서 그러는건지 길 연습을 할려고 그러는건지 오복이 마음은 모르겠지만 발을 강아지마냥 살랑살랑 흔들 때가 있어요. 옛날 어르신들이 '똥강아지~ 똥강아지~' 이러시는 이유를 알 것 같답니다. ㅋㅋ 영상 함 보실래요? (인코딩을 했더니 화질이 영 구려지네요.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안습. ㅠㅠ)


살랑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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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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