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3일 되던 날, 오복이가 처음으로 기부를 했습니다. 적은 돈이고 협찬은 오복이 할머니가 해 주셨지만 쨋든 첫 기부 인증샷. ㅋㅋㅋㅋ 좋은 일은 남 모르게 해야 하는데 정치인도 아니고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네요. 그죠? 그래도 오복이 크면 사진 보며 이야기 할 거리도 되고 나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돈을 손에 꼭 쥐고 놓질 않아 제가 뺏어서 넣었다는건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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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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