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도 적었지만 아래 사진은 청소하고 1시간 지난 후에 찍었습니다. 청소는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신랑이. 전 청소하는 것 너무 싫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그냥 뭐 그래요. 정리라는 것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어지르는거 하루를 넘기지도 못하는거? 전 나름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도 질서가 있는데 오복이의 어지름에선 그것을 찾아볼 수 없네요. 그냥 다 꺼내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는 만16개월. -_-;;


원래 바구니랑 책장만 건들였는데 이번 주말 서랍장을 열 수 있다는 신기한 사실을 안 오복이. 급히 서랍장 안에 넣어둔 것들 다 빼서 치워났지만 덩그러니 서랍장 속에 남겨진 신문지까지 꺼내 찢고 놀아버리니 돌아버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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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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