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면 안마의자가 있어요. 아버님이 사용하시는건데 시댁가면 늘 여기 앉아서 안마 받으시는 우리 집 오복님. 한 손엔 리모콘까지 쥐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아계십니다.


전 가끔 오복이가 몇 살인지 궁금합니다. ㅋㅋ 사진은 오복이 만 27개월 무렵이거든요. 지금 만 29개월인데 말(말대답 ㅠㅠ) 하는 것 보면 중2병이랑 씨름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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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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