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미 포스팅을 했지만 올해도 여전하네요. 1만원권 신권은 구하기가 어려워요. 그나마 제가 은행 열려있는 시간에 돌아다닐 여유가 되는 사람이라 구하긴 했습니다만 은행마다 제약이 걸려있는 건 똑같더라고요.

2013/02/04 - 신권교환! 구정연휴 세뱃돈을 위한 준비 중 - 은행투어는 기본


영통 중심상가 은행으로 다녀봤는데 IBK 기업은행과 KEB 하나은행에선 1만원권 신권은 모두 10만원까지만 된다고 안내했어요. 나머지 권종은 자유로워보였고요. 그것도 소진되면 끝이라 서둘러야 할 것 같아요. NH 농협은 구권 중 깨끗한 것을 골라서 준다고 합니다. 헌데 여긴 그마저도 번호표뽑고 기다려야 해서 패스해버렸어요. IBK 기업은행은 사람이 없어 바로 처리할 수 있었고 KEB 하나은행은 사람이 많았지만 청원경찰분이 바꿔주셨거든요. ㅋ


사실 1만원권이 나가는 조카는 손에 꼽는데 시가에 5촌 조카들(시생질, 시내종질녀가 정식 명칭인 것 같은데 너무나도 어려운 호칭 ㅠㅠ)이 있어서 자주 보는 얼굴은 아니지만 챙겨야할 것 같아요. 그만큼 오복이도 받을테구요.


우쨋든 용돈봉투는 준비가 됐고 시댁과 친정 가기위해 짐을 싸야겠네요.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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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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