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갈 때 멀티어댑터와 멀티탭 하나 있으면 최강조합인 것 다 아시죠? 우리나라처럼 220v를 쓰지 않는 국가가 있을 수 있고 플러그 모양이 다를 수 있어서 그런데요. 전세계 어디든 하나만 챙기면 되니까 편하긴 한데 돼지코(변환 플러그) 1개 가지고 가는 것 보다야 부피가 크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걸 준비했습니다. 바로 USB포트가 포함된 멀티 어댑터! 핸드폰이나 포켓와이파이 같은 것 충전할 땐 USB포트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주렁주렁 연결하지 않아도 간편할 것이란 생각에(멀티탭까지 필요 없을 수도) 구입했어요.


요즘은 포켓와이파이 대여할 때, 통신사를 통해서 돼지코 정도는 빌릴 수 있더라고요. 조금 괜찮은 호텔에 묵으면 USB포트가 따로 나와있는 경우도 많고요. 또 간혹 TV 뒷편을 살펴보면 USB포트가 빼꼼 인사하고 있는 걸 볼 수 있기도 해요. 그래도 혹 모르니 하나정도 챙기는 것, 나쁘지 않아요!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는건 신랑이 이걸 뭐하러 샀냐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을 얻어보고자 포스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자들이여! 여행 고수들이여! 저에게 공감을 주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울러 일반 멀티아답터 필요하신 분? ㅋㅋㅋㅋ 사실상 필요없어서 가까운 곳에 필요한 분이 있다면 드리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소 같은 곳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가깝지 않은 분께 드릴렴 택배비가 더 많이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 분당선 수원역~영통역 범위 내에서 OK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1/14 - 110V 사용하는 괌, 이렇게 준비하면 220V 몇 개라도 문제없다!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