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신권교환 했습니다. 설 전엔 신권을 바꿔줘야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 만약에 신권교환 하겠다하면 은행 많은 곳으로 가세요! 은행마다 일정에 차이가 있어요. 처음 간 하나은행에선 내일부터라고 해서 못 바꾸고 걸어서 5분거리 다른 하나은행에 갔더니 가능한 것 있죠? 같은 이름의 은행이라고 해도 지점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어요.


1만 원권은 교환 매수에도 제한이 있으니 가능한 빨리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소진되면 끝이고 안 되면 여러 은행을 돌아다녀야 해요. 은행 밀집 지역을 추천합니다. 예전 설에 어떤 은행에선 신권은 소진되어 없고 깨끗한 돈으로 골라 준다고 한 적도 있었답니다. 참고하세요. ㅋㅋㅋ 돈이 술술 나가는 설이지만 기분이 들뜨는 건 왜일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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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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