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오복이와 둘이서 오사카 여행 다녀왔습니다. 두 명 왕복 비행기표가 30만원 안쪽이면 가요? 안가요? ㅋㅋ 저는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도 이만큼은 생각 해야 하잖아요.


몇 번 흘러가는 포스팅에 썼는데 신랑이 유럽으로 출장가는데 따라가려고 했거든요. 그게 불발되면서 반발심에 티켓 폭풍 검색. 겹치는 기간 내 젤 저렴한 표 잡았죠. 위탁수화물도 없는 특가표! ㅋㅋ 20인치 기내용 캐리어 하나랑 15인치 아동용 캐리어 하나 덜렁 들고 다녀왔어요.


지금 엔화 환율 보니까 1100원에 가까이 치솟더라고요. 아무리 기다려도 환전 타이밍이 안 와요. ㄷㄷㄷ 계속 오르기만. ㅋㅋㅋ 2017년도에 엔화 환율이 1000원 미만일 때 환전 해뒀던 것이 있어서 무조건 그 금액 안에서 쓰고 오자고 생각했답니다.

2017/11/03 - 무섭게 떨어지는 엔화. 써니뱅크 모바일금고로 고고!


제가 민트패스S 사둔게 있었는데 마지막 한 번 여행이 남았거든요. 7월 중순까지 써야하기때문에 조만간 또 계획을 잡아야해요. (원래 이거 쓸랬는데 같이 갈 친구랑 일정이 안 맞아서. ㅠㅠ) 그래서 이번 오사카 여행은 최저가에 맞춰서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숙소는 한인민박! ㅋㅋ 로밍했었는데 그건 체험단! ㅋㅋㅋ 쇼핑 1도 안 함! ㅋㅋㅋㅋㅋ

2019/05/24 - everybaro T로밍으로 3박 4일 오사카 여행 충분히 ★


이야기는 앞으로 하나하나 포스팅 하겠습니다. 6살 아이 동반한 오사카 여행이니 참고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