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http://www.revu.co.kr/)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몇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레뷰를 알고 계실텐데요. 오랜만에 레뷰 관련 포스팅을 다시 하게 되네요. ^^



1. 레뷰 베스트리뷰 후보되다.

그곳에서는 매주 수요일 15개의 리뷰를 선별해 베스트 리뷰를 선정한답니다. 오직 추천의 의해서요.

제가 지난번에 올렸던 <탄 냄비 복구하는 방법>이 베스트리뷰 후보에 올랐답니다. 와~!!!!! 아직 포스팅을 보지 않으셨다면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최근 바쁘다는 이유로 사진과 미투데이로 블로그 도배를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썼던 포스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 이 포스팅을 하면서 냄비를 태우는 분이 많다는걸 알았구요. 다른 방법으로 복구하는 법도 알게 되었답니다. ㅋㅋ 생활의 지혜를 나누고 배울 수 있었던 좋은 포스팅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알게 모르게 지나갔던 생활 팁들이 있으면 올려보도록 해야겠어요. ㅋㅋ

레뷰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추천이 가능하니 보면서 좋은 내용이 있으면 주저없이 <추천>을 눌러주세요.





2. 레뷰 스페이스 오픈하다.

한달전쯤? 레뷰 스페이스 베타버전이 오픈했습니다.


위 화면에서 보면 <스페이스>라고 메뉴바에 나와있죠?

이것이 뭐냐 하면,

기존에 어떤 것에 대한 리뷰를 보고싶은 경우 검색창을 통해 찾거나, 카테고리를 눌러 눌러 들어가며 찾아야 했었지요.

레뷰 스페이스에서는 관심 지향적 UI를 구현하여 이용자의 관심사 변화에 따라 관련 글을 능동적으로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우주공간에 수많은 리뷰가 떠돌고 있는데 관련 리뷰를 같은 색으로 묶어 폭죽처럼 빵빵 터트려준답니다. 한번 이용해보면 아실꺼에요.

베타 버전이 오픈한지 시간이 좀 됐기 때문에 수많은 리뷰가 올라왔었어요.
찾아보면 너무 많아요. -_-ㅋㅋㅋ

여튼 레뷰 스페이스 오픈을 축하합니다. 짝짝짝.

좋은 점들은 이미 많이 포스팅이 되었으므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개선했으면... 하는 점을 적어볼께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면 정식 오픈 할 때쯤엔 더 멋진 스페이스가 되겠죠?


일단 스페이스를 포함해 레뷰 사이트 자체가 매우 무거운 느낌입니다. 실제로 페이지 이동시에 느린감이 있어요. 레뷰 스페이스는 움직임이 화려한 페이지기 때문에 오픈하고도 저는 잘 들어가지질 않더라구요. 요것은 대대적인 개편이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관련 리뷰의 확장시엔 아래 화면과 같이 색색으로 표시되는데요. 요것만으로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들어 <미니맵> 같은 기능이 있으면 위치 파악이 한결 쉬워질 것 같아요. 전체 화면을 봤을때 다시 찾아가기 좋지 않을까도 싶구요.

그리고 리뷰로의 연결고리 단계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펼쳐진 리뷰들 중에 선택하면 일부 내용을 보여주고 <더보기> 또는 <닫기> 메뉴를 이용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페이지의 무거움 때문에 이 과정이 길고 지루합니다. 바탕을 눌렀을 때 꺼진다거나, 이 중간 과정 없이 바로 리뷰 페이지를 열어주거나 했으면 좋겠어요.

레뷰 스페이스는 다른 유사 사이트에는 없는 기능으로, 이런 점들이 개선된다면 리뷰를 찾는 분들이 레뷰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레뷰의 무궁한 발전을 하길 바라며 -_-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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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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