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면 부쩍 간식을 찾는 오복. 1박 이상의 여행을 가게 되면 간식 봉지를 만들어요. 1일 1팩. 여행지에서도 충분히 사 먹지만 이동하면서, 기다려야할 때 등 본인이 조절해서 먹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몇 달 전엔 친구네 아이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그 땐 친구 아이것도 같이 준비했어요.


하루에 하나라는걸 아니까 점심 먹고 먹어야지, 이따가 먹어야지 조절할 줄 알고 인당 하나라는 것도 아니까 욕심내지 않아요. 다투지 않아요. 오복이꺼엔 오복이 네임스티커를, 친구 아이는 아직 한글을 읽을 수 없기 때문에 과일스티커를 붙여서 구분했어요. 나름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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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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