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수면바지에 원숭이랑 함께 있는 이거슨 해골입니까? 판다입니까? 잠들기 전 몽롱한 오복이가 판다바지라고 하여 "응? 이거 판다 아닌데? 해골이야!" 했다가 오복이 잠 다 잤네요. 해골 무서워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판다인줄 알았다며 해골바지 입지 말라는데, 누가 봐도 해골 아닙니까? ㅋㅋ 왜 원숭이랑 해골이 함께 있는 건진 모르지만 판다로 보이진 않는단 말이에요? ㅋㅋ


잠들기 전의 오복이는 귀엽습니다. ㅋㅋㅋ 자고나서는 전혀 기억 못하고 하루 종일 이 바지 입고 돌아다녀도 물음표를 띄우지 않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의견을 좀 구해보고 불시에 오복이에게 이것은 해골인지 판다인지 물어보려합니다. 무엇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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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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