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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배경 화면을 오복이 사진으로 해 놓다가 일반 이미지로 바꾼 지 좀 됐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아이 엄마라고 폰 배경을 다 아이 사진으로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ㅋㅋ 근데 오복이가 그걸 보더니 자기 사진 없다고 우는소리를 해요. ㅋㅋㅋㅋㅋ 사진 찍히는 걸 좋아하지 않아 매번 피하려고 하는 오복이가 이런 반응이라니. 엄마는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걸까요?

 

 

사실 요즘은 적당한 사진이 없어요. 맨날 보던 그 풍경. 마스크하고 있고요. ㅠㅠ 줄넘기 등등한다고 땀에 쩔어있으면서 머리는 날려서 산발. 집에서 막 찍는 바람에 배경화면 하긴 그런 사진들만 잔뜩 있습니다. ㅋㅋㅋ 그런 인물 사진 외엔 쇼핑몰 리뷰 적립받으려고 택배 오픈 사진들이 주. ㅋㅋㅋㅋㅋㅋ 에잇! 재미없어요! 나도 예쁜 사진 해주고 싶었어 오복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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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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