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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논산딸기축제가 열립니다. 요즘은 딸기가 제철이 봄이 아녀요. 지금이 한참 때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인지 논산딸기축제도 빨리 하네요. 벚꽃시즌에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한다고 해요. 지역축제 중에선 크고, 가 본 적도 있는데 이 시국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ㅠ 암튼.

 

 

논산은 시댁가는 길의 휴식점이에요. 여기서 쉬면서 커피 마시고, 하나로마트 가서 물건도 사고 그런답니다. 이번에도 참새 방앗간 들르듯 차를 세웠죠. 최근 딸기 값이 많이 비싸졌던데 여긴 뭐죠? 신세계. ㅋㅋ 딸기가 너무 싸요. 설향, 킹스베리, 죽향 등 종류도 다양하고요. 킹스베리 첨 먹어봤는데 과육 단단하고 참으로 크더만요. ㅋㅋ 한입 고구마 수준! 자잘한 건 맛도 좋고 값도 싸서 가성비 갑이었습니다. 시댁 갈 때, 올 때 하나로마트 들러서 딸기만 한 5만 원 치 샀나 봐요. 여기저기 주고도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복이가 딸기를 좋아해요. 하지만 넘나 비싼 가격엔 선뜻 못 사요.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편인데 이번에 포식해서 만족스럽습니다. ㅋㅋ 싸고 맛있으니까 기분이 좋았던지 오복이가 본인 용돈을 딸기 사는데 보태겠다고 나서는 것 있죠? 오복이의 인심 덕에 더 배부른 며칠이었어요. ㅋㅋ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맘껏 시식해 보고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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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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