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직진만 하던 내게... 세 갈래 갈림길이 나타났어.

좁지만 내가 계속 걸어왔던 길. 잘 뻗은 첫번째 길.
더 넓은 세계로 날아갈 수 있을것만 같은 활주로 같은 두번째 길.
한발 한발 내딛는 과정이 필요한,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번째 길.

어디로갈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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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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