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보고 잠들기 전 생각나서 픽 하고 웃게되는 유치찬란 윤뽀커플의 놀고있네~ 포스팅입니다.
뒷일은 걱정하지 않고 일단 풀어놓아볼께요.

염장 내용은 없답니다. 단지 어이가 없을뿐!

고고씽~!


#1

돌아다니던 중 YU JIN. CO.라고 적힌 회사 건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윤뽀 - 저거봐 유진 코야
 남친 - 그게뭐야?
 윤뽀 - 유진이 코라고 유진 몰라?
이 유진이요 ㅋ
남친이 응수하기 시작합니다.
 남친 - 유진이는 코 옆에 점이 두개있네
 윤뽀 - 응?
 남친 - 저거 봐봐 유진이 코 옆에 점이 두개있잖아
 윤뽀 - 헐...

#2

TV를 보다가 일본인이 나와서 와따시(わたし)가 어쩌구 저쩌구 합니다. 툭 던져봤습니다.
 윤뽀 - 와따시가 뭐야?
 남친 - 음... 저? 나?
 윤뽀 - 전하?
 남친 - 응?
 윤뽀 - 전~하~
소인이 아뢸 것이 있는데..
남친 - (한술 더 떠서) 아니, 전화 전화
여보세요?
 윤뽀 - 아...


ㅋㅋㅋㅋㅋ
재미있으셨나요?
지금은 재미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동일 상황이 오면 제가 생각나실겁니다. 자연스럽게.
몇개 더 있는데 어쩌까요? 분위기 봐서.....
ㅋㅋㅋㅋㅋ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웃는 하루 되세요.
빵빵 터지면 복이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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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