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포스팅입니다. :D

비공개로 묻혀있는 써야하는 포스팅도 많고 추석 연휴에 새로 찾은 소재들도 많은데 하나의 글로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시간적 여유가 있는데도 손이 잘 안가요. 매번 알찬 내용으로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 분들을 보면 저는 참 편하게 블로깅 하는구나 싶습니다. ㅋㅋ

암튼, 아래 사진 한장으로 워밍업 좀 하고 주말 동안에 파워업 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아래 사진.... 느낌이 어떤가요?


뭐가 보이는데...? 하고 생각하신 분 있나요?

다시한번 보세요. 동물과 닮지 않았나요? 잘 보면..... 사자로 보이지 않나요?
네, 우도에 있는 사자바위입니다. 늠름해 보이지 않으십니까?

조금만 다른 시선으로 보면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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