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스마트폰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
원래는 남친 갤럭시S 사면서 포스팅거리가 많아지겠지? 하면서 만든 카테고리인데 그놈의 갤럭시S는 캡쳐하려면 일이더군요. 컴퓨터랑 연결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캡쳐를 할 수 있고, 이미지를 뺄 수 있어서 제 것처럼 쉽게 다루며 포스팅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주에 2.2프로요 업그레이드 되면서 캡쳐할 수 있는 어플이 생겼다고 하는데, 이제 갤럭시S는 안녕입니다.

왜냐하면......

저 아이폰4 예약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16G로 95차수입니다. 히히.

사고싶다, 가지고싶다, 사야지... 이렇게 한 1년은 된 것 같아요. 스마트폰 관련 포스팅 하는 이웃님들 블로그에 가서 맨날 그런 댓글 달았었거든요. 그 분들은 맨날 비슷비슷한 댓글을 다는 제가 얼마나 지긋지긋 했을까요. ㅋㅋ

고민을 했었던 이유는 기존의 폰 요금보다 2~3배를 부담해야한다는 것, 해지하면 크진 않지만 위약금이 남아있다는 것, 스마트폰 중에 무엇을 선택하느냐 뭐 이런 이유들이었습니다. 애플 제품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서 아이폰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어 있었는데 이게 예약을 하고 기다려서 구매해야 한다니까 빈정상한다고 해야하나? 니가 뭔데? 이런 마음으로 또 미뤄지고 그렇더라구요.

결론은 질렀습니다.
하고싶은 것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 생각하면서요.
덕분에 전 포스팅 소재도 많아지도 좋죠. 뭐. ㅋㅋ
좋게좋게 생각할랍니다.

언제 제 손에 들어올런지 모르겠지만, 받으면 기분좋게 또 포스팅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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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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