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아이폰4를 질렀었죠.
지른다고는 했지만 사실상 돈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지루한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ㅅ-

  관련글 - 2010/11/21 - 아이폰4 결국은 예약했습니다


아이폰4 16G 제 예약차수는 95차입니다. 그런데 현재 예약차수는 102차. 16G의 한 차수 발송그룹이 7천명인데 제가 예약한 이후에도 도대체 몇명이 예약을 했다는 겁니까.......!
7*6=42 4만 2천명?????? 이것이 아이폰4의 위력인가요. ㅎㄷㄷ 무섭습니다. 아이폰4.


폰스토어 공지사항에 따르면 11월 26일 금요일에 아이폰4 16G가 87차, 27일 토요일에 88차 이렇게 개통된다고 합니다. 아이고 감질나.. ㅋㅋ


그래서 전 요즘 뭐하고 사느냐...
일전에 아이폰4 살꺼야! 라는 생각에 껍데기님의 책을 본 적도 있는데...
본격 아이폰4 개통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설레발 최고봉. ㅋㅋ

아이폰 4 받았을 때 체크해야 하는 부분들 예를들어 불량화소라던지, 수신불량, 센서 체크 등등 많이 있더군요. 이런 부분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통할 때 넷북이라도 들고 갈 기세입니다. ;
또, 아이폰 보호필름 붙이는 방법이랑 케이스 구경도 하고있고 아이폰4  커뮤니티 카페에서 눈팅도 하고 있네요.

여러분이 알고계신 아이폰4 개통 및 초기사용 방법에 관한 정보들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


관련글
 아이폰4 개통 시작,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은? => http://liverex.tistory.com/781
 아이폰4 불량, 간단하게 체크하는 방법은? => http://liverex.tistory.com/785
 아이폰4 액정 보호필름 붙이기 + 아이폰4 케이스 사용후기 => http://2proo.net/1541
 2010/09/25 - [책] 도와주세요! 아이폰4가 생겼어요 〃
 2010/10/07 - 라이브노트로 블로거의 아이폰 어플 강의를 보고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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