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드물에서 화장품을 시켰는데 포장법이 바뀌었더라고요. 충격완화제로 뽁뽁이(에어캡)를 썼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이번에 온 건 종이 완충제를 썼네요. 일회용품 논란이 있고 바뀌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포스팅 하면서 예전 글 찾아보니 확실히 당시엔 뽁뽁이 둘둘둘이었습니다.

2017/01/23 - 시드몰 카렌듈라 시리즈에 입문! ㅋㅋ


시드물 제품 중 일부는 박스포장이 되어있지 않아 충격에 약한데요. 이렇게 요철이 있는 종이를 사용해도 별 문제 없이 왔어요. 믿을수있는 우체국택배의 영향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암튼 바뀐 포장법 괜찮네요. 천연을 사랑한다는 박스의 문구와 일맥상통하는 포장이었습니다. 굳굳.


작년에 시드물에서 첫 주문하고 지금까지 열 번 정도 주문을 했더라고요. 이번에 주문한 건 카렌듈라 스프레이와 보습제, 참 좋은 헤어미스트 입니다. 전부 재주문이에요. 카렌듈라 스프레이는 웰빙 녹차 스킨, 로션으로 외도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ㅋㅋㅋ 몇 통째 재주문이고요. 참 좋은 헤어미스트는 두 통째 주문!


쓰는 화장품이 많이 없어 거창한 비교는 그렇지만 부담 없이 쓰기에 여기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짬짬이 이것저것 다른 제품군도 시도하고 있답니다. 좀 더 데이터가 쌓임 주저리주저리 포스팅을 해 보겠어요. ㅋㅋㅋ

모든 글은 "윤뽀" 의 동의 없이 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Posted by : 윤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