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되고 사랑하게 되는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니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않아
자신 없는 미래 넌 미안해 하고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에코의 '행복한 나를'은 제 노래방 18번 곡입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인 곳에서 부르면 분위기를 착- 가라앉게 해서 자제해야 할 곡이지만 어느정도 분위기 있는 곳에서 부르면 우와- 하게 되는 그런 곡! 특히 남자친구에게 꼭 불러주고픈 노래 1순위죠. 많은 여자분이 이 노래를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남자분들도 이 노래를 열창하고 나면 박수를(짝짝짝) 하고 쳐주더라구요.

저는 고음 부분이 그때그때 다른 목소리 때문에 불안하긴 해요. 노래를 못하는 탓이니 어쩌겠습니까만은 .... 특히 클라이막스인 마지막을 후렴구를 부를 때의 성공여부에 따라 노래의 뿌듯함이 좌우하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쿄쿄쿄. 그래도 18번이라고 우기고 다닙니다. 뭐 잘불러야 18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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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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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노래 되게 좋아했었는데... 특히 대학교 때 mp3에 넣어놓구 계속 들었던 음악이에요 ㅎㅎ

  2. 몇년 지난 후에 이 곡도 클래식이 되겠죠. 이미 클래식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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