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 시간. 회사에 홀로 남아있다.(직딩 회사에 홀로 야근하다) [ 2009-10-30 20:23:36 ]
  • 이벤트로 받은 물건이지만 문제가 있음 괜히 기분이 별루다 -ㅠ- 블로그 포스팅으로 불만을 토로한 적도 있는데… 흠. 이번엔 책이 찌그러져왔다. 우엥~ ㅠ_ㅠ 이런거 맘에 안든다구!! [ 2009-10-30 20:44:17 ]
  • 눈물이 차오르는걸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항상 차면 넘치더라고. [ 2009-10-30 20:59:28 ]

이 글은 윤뽀님의 2009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모든 글은 "윤뽀" 의 동의 없이 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Posted by : 윤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근이 잦은 듯 하군요.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구요.

    차면 넘치고 넘친 만큼 내 몸안의 눈물은 사라지겠죠.
    다시 채워질 눈물은 최소한 "지금의 일" 때문에 생긴 눈물은 아니겠지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순간 쨘- 했는데 삐딱하게도
      근데 '그때의 일'을 떠올리면 여전히 눈물이 나는 경우는 어쩌죠 -_-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마가진님 말의 의미와는 좀 생뚱맞죠 ;;;;;

    • 김소월님의 詩 '못잊어'가 이렇게 시작하지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내시구려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다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세월만 가라시구려
      못잊어도 더러는 잊히오리다

      음.....근데, 마지막 연이,

      그러나 또 한편 이렇지요
      그리워 살뜰히 못 잊는데
      어쩌면 생각이 떠지나요?

      하이코.. 역시 답이 나질 않군요..^^;;

      세월이 흘러 잊을 수 있다면
      그날을 기다리고
      잊을 수 없다면
      추억으로 기억할 수 밖에..

      남친님께 따뜻한 차 한잔과 따뜻한 말 한마디를
      원해보세요.^^;

      이 가을,, 힘내요!

  2. 저도 책이 구겨지면 완전 짜증나요!!

  3. 눈물이 흘러 넘치면 넘치는대로
    억지로 참으면 괜히 기분만 더 서글퍼지니까요.
    뒤늦게 이런댓글쓰다니. 나도 참 게을러서 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