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잠금화면에 설정해 놓은 4월 달력.
벌써 4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여전히 춥고 눈바람이 몰아치는 지금이 정말 4월 맞나요?
무엇보다 3월부터 시작된 야근이 아직도 ing입니다.
상큼한 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피곤해요.
요즘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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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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