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내일 부터지만 저는 오늘부터 쉬어요!

이번 주에는 구정 연휴 교통, 날씨, 세뱃돈 금액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던데 지난 주에는 구정 연휴 기간과 상여금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였습니다. ^^;;


조사 기관이 다 달라서 제각각이긴 했지만 많은 회사들이 구정 연휴를 법정 공휴일인 3일(토, 일, 월 최악. 이틀이 원래 주말 ㅠㅠ)을 쉬더라고요. 연차를 이용해 4일 쉬는 곳도 비등했고요. 진짜 길게 쉬면 5일 혹은 그 이상까지 넉넉하게 쉬는 곳도 있었습니다. 5일씩 쉬는 것은 정말 드문데 싱글이었으면 연차 붙여서 해외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더군요. 현실은 시댁으로 고고씽. (구정 연휴에도 비상 대기 하는 많은 분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 쉬지만 신랑은 출근하는 날이라 블로거로서의 본분을 다 하려 합니다. 바빠요! 예약 포스팅을 해야 하거든요. ㅋㅋ 하루라도 새 글이 올라가지 않으면 괜히 불안, 초초한 블로거는 사진 한 장에 글 몇 줄이라도 준비해야 합니다. 저 신혼여행 다녀오는 기간에도 블로그는 돌아갔으니까 지금 이 정도의 구정 연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예약 포스팅 다 되면 평일에만 할 수 있는 병원, 은행 업무 보고 시댁 갈 준비 할꺼에요. 으아~!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구정 연휴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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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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