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캣 입구에서 손 소독을 하고 슬리퍼로 갈아신고나면 왼쪽에 카운터가 있는데 이곳에서 입장료 8000원과 음료 주문을 합니다.

그곳에 있던 고양이 관련 소품들을 찍어보았어요. 초초초초초 깜찍한 소품들. 어디서 요런걸 구하셨는지 ^_^;; 본격적인 고양이들을 보기 전에 한번 구경해보세요~

메이드 냥이


뒷짐지고 있는 냥이


활짝 웃는 냥이


전화받는 냥이


밥 먹는 냥이

고양이의 매력은 분답스럽지않은 애정표현과, 도도함인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윤뽀의 (아무렇지 않은듯 하지만 실제 그렇지 않게) 내버려두는 성격과도 잘 맞을 것 같구요. 그게 또 냥이도 편할 것 같고 ㅎㅎ 실제 고양이를 잠깐 키워본 적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잘 어울리더라구요. 지금도 키우라고 하면 잘 키울 것 같아요. 반대하는 누구씨가 있기 때문에 그러지는 못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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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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