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말하기도 복잡한 일들로 (바쁘다기보단) 매우 정신이 없습니다.
"통화돼?" 라는 전화에 "나중에" 라고 하고 끊는 일이 빈번해지고,
메신져로 대화가 오면 메신져를 꺼버리고 문자 한통 정말 급하게 "미안"이라고 보내고 있습니다.
나눔 물품 배송도 카타리나님께만 배송 했고 아직 2Proo님겐 배송 전입니다.
제 블로그나 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긴 하지만 댓글에 신경쓴다거나 이러지는 못하고 있네요.
크헐~ 포스팅도 이전에 비공개 해뒀던 글에 수정 조금 해서 내보내는 수준이라 좀.. 그렇습니다 ㅠ
으악 으악 으악
그 일들이 '즐거운'일이 아니라 스트레스 팍팍!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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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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