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킵스 스마트 미세먼지황사마스크 KF94 초소형사이즈를 사용하던 중 불량을 발견했어요. 각인을 찍을 때 힘 조절을 잘 못했는지 구멍이 난 거예요! 착용한지 이틀째에 봐서 포장지가 없어요. ㅠㅠ 생산일자를 알면 다른 것 뜯을 때 확인해 볼 텐데 아쉽게 됐지 뭐예요. 이 제품을 매일 뜯는 건 아니라 앞으로 또 같은 불량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겁나요. ㄷㄷ


코로나19가 겁나는 요즘이라 각인불량, 구멍은 치명적이라고 생각해요. 말 많은 아이가 사용하는 것이라. ㅠㅠ 아주 작은 구멍이긴 하지만 좀 그랬어요. 근데 이거 하나를 반품하기도, 환불해달라고 하기도 그렇더라고요. 웰킵스 공식 홈페이지에 문의메일을 보냈죠. '이런 상황인데 또 이런 것 나오면 나중에 구매할 때 추가발송 될까' 정도의 내용으로요. 근데 답이 없어요. ㅋㅋ 그래서 제품 상세 페이지에 다시 Q&A남겼는데 문의량이 많다며 일괄답변 복붙만 해 놔서 맘 상했어요. ㅋㅋ 암만 바빠도 그렇지 불량 건에 관한 문의를 이렇게 처리하다니. 사진도 첨부했는데. ㅠㅠ


복장터지는 공식홈과 싸워서 여러번 구매했고, 그 덕에 마가장으로 위상을 누렸기에 제겐 애증의 웰킵스인데요. 이번 웰킵스 각인 불량과 고객센터 대응은 실망이었어요. 정 불편하면 전화하라는 건데... 제 생각엔 바쁠 땐 글과 사진으로 남겨놓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거든요? 사람 맘이 다 나 같진 않은가봅니다. ㅠㅠ


이번은 여기서 멈추려고요. 다음부턴 뜯어서 바로바로 확인하고 포장지도 함께 보관할거예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있을 때부터 KF80, KF94마스크 써 오면서 불량은 처음인데 대응도 아쉬워서 이렇게 주절주절 남겨놓습니다. 다음에 또 각인불량 나오면 그 땐 또박또박 컴플레인 해야죠. ㅠㅠ 일회용인 마스크를 사는 것도 힘든데, 불량이면 힘들어요. 심적 여유가 없다구요. ㅋㅋㅋ


유치원은 하루 등원하고 바로 원격으로 전환되고, 동네에 코로나19확진자 빵빵 터져서 뉴스 나오고. 이는 깨지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았는지 헤르페스 바이러스 올라와서 입도 크게 못 벌리고 있어요. ㅋㅋ 이 화 한 느낌은 너무 싫어요. 심호흡 하면서 마무리합니다.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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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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