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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링 피트 어드벤처로 홈트하는 이야기입니다. 올해는 첫 포스팅이네요. ㅋ 작년 말부터 시작된 홈트! 거창하게 적어놨지만 링 피트 어드벤처로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ㅋㅋ 자랑스럽게도 시작한 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오복이도 저 하고 며칠 후에 시작했는데 마찬가지로 꼬박꼬박 챙기고 있습니다. 그 말인 즉, 집에서 매일 이것만 하고 있단 거죠. ㅋㅋㅋㅋㅋㅋ

 

 

며칠 전 엑스트라 모드를 클리어했어요. 그것도 전 월드 달성도 100%로! ㅋㅋㅋㅋ 의지의 한국인이었습니다. ㅋㅋ 제일 자신 없었던 타운미션이 로보를 전부 부수는 건데 계속 '다시하기'를 누르며 감을 익혔습니다. ㅋㅋㅋ 덕분에 레벨이 너무 높아져버려서 ㅋㅋㅋ 권장 레벨을 많이 뛰어넘어요.

 

 

같은 맵에 비슷한 스토리라 커스텀 모드로 즐겨도 되는데 마스터 모드가 남았으니까 이것도 후딱 달려보려고요. 코로나19 시국이라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메인, 엑스트라, 마스터 다 깰 때까지 코로나19는 끝나질 않을 예정인 것 같아요? 젠장. ㅋ

 

 

실 운동 시간으로 30분~1시간 하는데 엄청 건강해지거나 근육질이 됐다거나, 살이 쭉쭉 빠졌다거나 하는 효과는 1도 없습니다. 매일 운동하고 있다는 위안, 이렇게라도 몸을 움직여야지 하는 채찍질, 시간 때우기, 먹으려면 해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만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살짝 근육통이 있을 때도 있어요?

 

 

코로나19 끝나면 인바디도 찍어보고 자세 점검도 받을 겸 PT 몇 번 하고 싶어요. 홈트의 한계인지 꾀가 생겨 힘든 스킬은 뺄 때도 있고, 내 자세가 바른지 솔직히 알 수 없어서 (최근에 무릎이 아픈 걸로 봐선 자세에 결함이 있을 듯 ㅠㅠ) 아차 싶을 때가 있거든요. 우선은 답이 없어서 계속하고 있어요. ㅠㅠ 으샤 으샤. ㅠㅠ

 

 

아래는 그간 발행했던 링 피트 어드벤처 관련 포스팅입니다. 다음엔 마스터 모드 100% 올클리어 한 후에 소식 전할게요. 그 땐 내 몸에 변화가 심하게 왔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살 코로나19 집콕템, 링 피트 어드벤처 ㅋㅋ

한참 뛰놀며 땀을 뻘뻘 흘려줘야 하는 7살 아들. 코로나19 시국에 층간소음은 걱정되고, 살아남긴 해야 하지요. 대안으로 링 피트 어드벤처를 한 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게임 형식의 운동이라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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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피트 어드벤처로 홈트중! 레벨 100 찍고 고고고 ♪

운동 하나 보고 '닌텐도 스위치'랑 '링 피트 어드벤처'를 산 윤뽀. 온 가족 계정 만들고 하루 30분 달리는 중입니다. ㅋㅋ 이거 중독성 쩔어요. ㅠㅠ 살면서 홈트 해볼 생각을 전혀 못 했는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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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링피트 어드벤처로 코로나19 시국 속 운동하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끝날 기미가 안 보이네요. 백신이 어쩌구 하는 와중에 확진자수가 어마 무시하게 늘더니 결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되었어요. 저는 또 집콕 모드로 들어가게 됐고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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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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