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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녹색학부모회 활동을 마쳤습니다. 1학기 초에 신청을 받았는데요. 대부분 참여해야 할 정원이라 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신청했어요. ㅋ 작년에는 코로나19로 학교에 갈 수 없었던 날이 많아 활동을 거의 못 한 것 같더라고요. 올해도 사실 3~6학년은 그러한데요. 저는 매일 등교할 수 있는 1학년 엄마라 잘했다 잘했다 했습니다.

 

 

녹색어머니회라고 많이 이야기 하죠? 저도 이게 익숙하고요. '왜 엄.마.만? 아이 혼자 키워?' 이란 물음 속에 학부모라고 바뀌는 추세인 것 같아요. 활동 조끼나 깃발 등등에 여전히 어머니가 남아있지만 바뀌는 중.. 이니까요. ^^;;;;;; 활동 신청하고 일정 나오는 동안, 그러니까 한 학기 넘는 시간 동안 지켜보니 할아버지, 아빠도 종종 보였어요. 학교 행사 참여에 엄마 외 보호자의 참여가 늘고 있긴 해요.

 

 

초등학교 졸업 전까진 녹색학부모회, 좋든 싫든 또 참여하게 될 것 같은데 엄마, 아빠들 파이팅합시다! ♥ 내년에 만나요.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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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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