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레뷰 베스트리뷰 후보에 올랐습니다.

얼마만이냐 하면, 지난 2010년 6월 이후 처음이에요. 수동등록 해야한다는 번거러움 때문에 꼬박 꼬박 접속해서 레뷰를 이용해주고 있는데 소식이 끊긴지 오래되어서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다가 포기지경에 이르렀는데 이렇게 소식을 주네요.

내 글이 그렇게 형편없나 할 정도로 안올라가서 레뷰에 정이 좀 떨어지고 있던 차였어요. 리뷰도 맘 먹고 되고싶은것만 신청했는데 떨어지고. 레뷰 파워블로거라고 아무런 혜택도 없고 명함 하나 만들어준거, 부지런히 뿌리고 다녔는데 레뷰 직원 아니냐는 오해만 받고 홍보만 해 준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거든요.

지난 6월에 베스트리뷰 되고나서 그 기념으로 나눔도 했었는데, 레뷰는 그것도 알아주지 않더군요. 알아봐달라고 한 적도 없지만 서운했었어요.


베스트리뷰 후보에 자주 올라가는 분은 엄청 자주 올라가던데 난 버림받았군. 이러면서 푸념도 많이 늘어놓았습니다. 오죽하면 블로그도 안하는 남친이 "요즘 레뷰는 님을 싫어하나보네?" 하면서 레뷰의 소식 뜸~함을 알아챘을까요.

새글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버그에 언제 부활할지 모르는 포인트제도 기타 등등 이야기 하고싶은 것이 참 많은데 짧게 가겠습니다. 언젠간 이야기 할 때가 오겠죠. 오늘은 레뷰 베스트리뷰 후보 오른 소식을 전하려고 포스팅 하는 것이니까요.


베스트리뷰 후보에 오른 포스팅은 [아이폰어플] 지갑을 얇게 만들어주는 통합 멤버쉽카드 어플 입니다. 여러장의 멤버쉽카드번호를 스마트폰에 등록해 카드기능을 하게 해 주는 어플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레뷰의 여러 카테고리에 올라봤지만,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베스트리뷰 후보에 오른 적은 처음입니다.

해당 내용이 필요하신 분, 보지 못하신 분, 저에게 동정표 전져주실 분. 링크를 클릭하셔서 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왼쪽 상단에 추천버튼 꾹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아울러, 지금은 후보지만 순위권 안에 들어가면 그 수익금(3등-5천원/2등-1만원/1등-2만원)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폰어플] 지갑을 얇게 만들어주는 통합 멤버쉽카드 어플 ◀ 레뷰 베스트리뷰 후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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