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지인 보라카이를 시작으로 회사 워크샵으로 갔었던 파타야, 최근 개인적인 일로 중국 북경까지 다녀왔던지라 포스팅거리가 넘치고 넘칩니다. -.-


그래서 올 초부터 심심하면 여행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뭐 하나 끝난것이 없습니다. 중국 다녀왔던 이야기는 시작도 못했고요. 욕심은 많은데 몸이 안따라주는 윤뽀입니다. 진득하게 컴터 앞에 앉아서 끝내버려야 하는데 이거 왜이렇게 어렵나요. 포스팅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그때그때 발행을 하는데 결국 그게 완결을 가로막네요. 바람처럼님 같은 여행블로거분들 연재식으로 풀어나가는거 새삼 존경스럽습니다.


폭풍 여행 다녀온 탓에 여행 관련해서 발행된 포스트들이 누적되고 있는데요. 윤뽀 이러다가 여행블로거 될 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태생이 잡블로거라 속한 카테고리가 휘청휘청 합니다만 올해 상반기 지난 이 시점에서 제 블로그 주요 키워드는 여행, 결혼, 블로거머니 이 정도로 좁혀지지 않나 생각되네요.


아놔. 여기까지 쓰고있는데 신랑이 포스팅 하는거 슬쩍 보더니 저더러 여행블로거냐며 비웃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얕고 길게가는 잡블로거 자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여행 포스팅 많이 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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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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