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어선을 호위하고 있는듯한 갈매기 떼.

근데 저 배 위에 있으면 어딘지 모르게 든든한 기분이 들까? 쪼아들까봐 무서울까? 시야를 가려 귀찮을까? 아무 생각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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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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