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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아버님께서 허리를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농사 지으시는 시부모님 일손을 도우러 삼형제가 출동 했었답니다. 카메라를 두고 나가서 아이폰4로 슬쩍 찍었는데 이 사진, 잘 찍었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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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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