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일 두시탈출 컬투쇼 듣는 중 쨘 했었던 내용이 있어서 옮겨봐요. 짧은데 가슴을 울리는 그런 말?


청춘을 한 글자로 하면 , 두 글자로 하면 희망, 세 글자로 하면 가능성, 네 글자로 하면 할수있어.

새해 첫 날 듣기에 참 좋은 말이죠? 모두 화이팅 하는 월요일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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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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