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잘 찍지 않고, 찍어도 사물이나 풍경 위주로 찍습니다. 그 흔한 셀카도 거의 없어요. 그런데 오복이 낳고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핸드폰 카메라 풀 가동. 오복이돠 셀카 작렬. ㅋㅋㅋㅋㅋㅋ


제 아이폰 사진첩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사진을 모아보면 2014년도에 수량도 수량이지만 살색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 보이시나요? ㅋㅋㅋ 인물 사진이 그만큼 많아졌다는거죠. 2014년 5월밖에 안 됐는데 이정도면 연말 되면 볼만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집에 있으면서 신랑한테 그때그때 사진 찍어서 보내주는 것이 가장 많고, 양가 어른들께서 손자 사진을 보고싶어 하셔서 일부러 핸드폰 카메라를 열어 찍는 것도 있어요. 16GB로 제 아이폰은 용량이 크지 않아 백업하고 관리를 해줘야 할 판입니다. 오복이 태어나고 제 핸드폰에 이런 변화가 생겼네요. ^^
블로그 이미지

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