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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ㅋㅋㅋㅋㅋ 오복이가 낙서의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아요. 펜을 어떻게 쥐게 되었는데 펜 촉이 나오게는 못하겠지 하고 방심하는 사이에 손과 얼굴, 옷에다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한 번이면 제가 포스팅 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시댁가서 할머니랑 달력 뒤에 낙서하면서 또 손에다가 낙서하고요. 어린이집에서는 아예 "전지 위에 끼적거려요" 이러면서 본격 낙서를 배웠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음 비우고 벽을 내어주면 되나요? ㅋㅋㅋㅋㅋㅋ 몸에다 하는 것이 좋을까요? 벽에다 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리석은 질문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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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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