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쟈잔 ★

저는 지금까지 초하님이 이끄신 첫번째 동시나눔이 있었을 당시 남친님과 300일을 맞은 기념으로 참여했었고 후에 이채님이 이끄신 두번째 동시나눔에 제 블로그 활성화 기원을 담아 참여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시작했고 어쩌다 보니 또 해버렸고, 어쩌다 보니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허참, '나눔'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독성이 있는 것 같죠?

한번이라도 나눔을 받아본 사람은 그 오묘한 느낌을 압니다. 우리는 어떤 대가 없이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눠주는 사람을 만나기가 굉장히 힘이 드는 사회에 살고있기 때문이지요. '아, 이게 뭔가 사람 사는 거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그것을 알기에 나 자신도 주체가 되어 누군가에게 무언갈 나누려 하게 되는 것 아닌가 싶구요.

아직 한번도 나눔을 받아보지 않으셨거나 나눔을 해 보지 않으셨던 분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에서 따뜻한 정을 느껴 보시고, 또 필요한 것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백마탄초인님이 이끄신 세번째 동시나눔입니다. (백마탄 초인님 고생 많으십니다)


1. 나눔 구실

이번 나눔 구실은 재탕입니다. ^^;
첫번째 나눔이 남친님과 300일 기념이었는데요. 이번엔 1주년 기념 되겠습니다.
제가 얼마 후면 남친님과 러브러브 모드 돌입한지 365일이 됩니다. 남친님 만나고 나서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요즘 부쩍 늙었나;;;;;;) 그만큼 행복한 일이 많았단 뜻이지요. 여러모로 절 잘 보살펴 준 남친님께 고맙기도 하고, 그에 비해 해준 것이 많이 없어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떠올리면 할말은 많아집니다만 그럼 글이 자꾸 자꾸 길어지겠죠. 재미도 없을껍니다. 사실 둘만의 이야기니까. ㅋㅋㅋㅋ
"너는 맨날 남친이냐?" 라고 하셔도 뭐...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시기가 이렇게 겹치는걸 어쩝니까. 

 

2. 나눔 물품

자, 이번 물품은 주의깊게 잘 보셔야 합니다.

1 ) 자동 책갈피 수지인 1set
블로그와 마케팅 이야기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마키디어님의 rss 구독자 5천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통해 얻게된 문화상품권으로 구입한 (설명 길다 헥헥) 자동 책갈피 수지인 1set 입니다. 
포스트 잍의 개념을 이용하여 책에 손상을 주지 않는 책갈피 입니다. 작고 편리하고 깔끔해서 구입을 했는데 그중 1set를 나눔합니다. 그 안에는 10개의 책갈피가 있으니까 다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을 꺼에요. 실사를 올리고 싶은데 회사에서 안들고 와서뤼.... 제가 구매한 사이트 정보를 아래 첨부할께요.



2) 머그컵 1쌍

사진에서 보이는 머그컵은 제가 쌍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고, 낱개로 가진 컵들도 있습니다. 어라피 혼자사는 제게 많은 컵은 필요하지 않고 자리만 비좁게 차지해요. 설거지를 자주 안해도 되니 이점은 있지만 물컵으로만 쓰기엔 아아깝잖아요. 그래서 이 아이들의 일부를 나눔할까 합니다. 나중에 당첨자 분은 이 컵 중에 1쌍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3) 깨찰빵
이건 제 블로그 이웃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 넣었습니다. 표준화된 맛(?)을 위해 믹스를 사용할 꺼구요. 제가 이뻐라하는 컨벡스 미니오븐 L9282와 제 손으로 만들 겁니다. 만든 적도 있어요. (보러가기)다른 베이킹류(쿠키나 머핀 등등)도 하고 싶지만 재료 구입과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그건 다음에 또 기회가 오면 하도록 할께요.


4) + 알파
약간의 묻지마(?) 요소를 살짝 포함하겠습니다. ㅎㅎ


종합하면 편한 자리에 앉아 책 한권 읽으며 빵도 먹고 차도 한잔 하는 그런 컨셉의 물품들입니다.
어때요? 참여 하고싶죠? ㅎㅎ


3. 나눔 신청 방법

대상에 제한은 없습니다. 누구든 신청 하셔도 됩니다.
이 글에 정성껏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에 꼭 포함되어야 할 사항은 <1주년 축하 메세지>입니다. 메세지를 포함한 어떠한 이야기도 관계 없습니다. 사랑에 대한 조언을 해 주셔도 좋고 둘이서 이건 꼭 해봐라 하고 추천해 주시는 것도 좋고, 본인의 연애 경험담이라던지, 솔로분들의 질투어린 댓글도 좋습니다. 1주년 날짜를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가산점 드립니다. 



4. 당첨자 선정 방법

달아주신 댓글 중에서 '오~! 이건 정말 나와 남친님을 위한 댓글이군' 하는 댓글을 뽑을껍니다.
지난 이벤트때 복불복 당첨자 선정한 것이 꽤나 호응이 좋아서(그 영상 보러가기) 이번엔 뭔가 더 진화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번 이벤트는 그런 셩격이 아니니까 마음 가는 댓글로 뽑을께요. 후보를 좁힐 수 없을 경우엔 방법을 강구해 내겠습니다. ㅋㅋㅋ 당첨자 발표일을 기다려주세요. (뭔가 여운 -_-)

당첨자는 1분 ~ 2분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나눔 이벤트 기간

2009년 8월 16일 ~ 19일입니다. 4일간이구요.
당첨자 발표는 21일입니다. (만 바쁘면 하루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그럼 주말 동안에 주소 받고 컵 선정 해서 확인 하는데로 깨찰빵 만들께요. 먹는 것이다 보니 미리 만들어 둘 수 없습니다. 실제 배송일자는 당첨자 분과 이야길 나눌께요.


자 그럼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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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정보, 육아, 리뷰, 잡담이 가득한 개인 블로그. 윤뽀와 함께 놀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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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하(初夏) 2009.08.1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만남,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1주년이...??
    두 분, 영원하시길 빕니다~~

    하는 줄도 몰랐답니다. 대신에 추천점수 팍팍 쏘고 갑니다. ㅎㅎ
    저는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재신청을 받으려고 합니다. 관심도 가져 주세요!

    • 윤뽀 2009.08.17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벌써 1주년입니다 ^^
      초하님과 제가 안지도 오래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히히
      초하님 이벤 오늘 자정까지더라구요
      제 블로그 돌보기도 소흘해서뤼 참여를 못했습니다 ㅠ
      죄송해요 ㅠ

  • 흙냄새 2009.08.16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뽀님..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남친님과 사랑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의 행복이 영원히 유지되길 바랍니다..
    사랑은 남친님의 모든걸 사랑하는 거랍니다..방귀냄새까지도....
    모든걸 사랑으로 받아 들이면 자연히 남친님은 감동으로 사랑의굴레를 벗어나지 못할걸요...
    특별한 여행이 중요한것 보다 사랑의 마음은 시간,장소,모든걸 불문하죠....
    다시한번 축하 합니다..

    • 윤뽀 2009.08.17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흙냄새님 반갑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고마워요 새겨들어야겠어요
      방귀냄새까지 사랑하는것 ^^
      마가진님 블로그에다가도 이야기 했는데 경북 경산은 제 어릴적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입니다
      고향분을 뵌 것 마냥 기분이 좋네요 ^^
      종종 들리겠습니다

    • 흙냄새 2009.08.17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고행분이라 너무 반갑네요..
      자주뵈요...^0^

  • .몬스터 2009.08.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뽀님 블로그에 댓글은 첨이네요 ^^

    그냥 갈까 하다가 책갈피 세트에 혹해서 이렇게 이벤트 신청도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1년이 2년되고, 2년이 10년, 10년이 100년 되는 그런 사랑하세요^^

    • 윤뽀 2009.08.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몬스터님 ^^ 감사합니다
      책갈피 괜찮아요 부담없이 쓸 수 있고 편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책 펼쳐들면 책갈피는 아무데나 던져두는데 이건 딱 붙어있으니 책 덮을때도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답니다
      당첨 되시길 바랄께요 ^^

  • ytzsche 2009.08.1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깨찰빵찰깨빵깨찰빵찰깨빵깨찰빵찰깨빵깨찰빵찰깨빵깨찰빵찰깨빵~!!!ㅋㅋㅋㅋ

    제가 왜 깨찰빵..아닌가 찰깨빵인가..?ㅡㅡ;; 여튼 그 빵을 좋아하는 이유는요, 빵이 처음 한입 베어물 때부터 마지막 한조각 먹힐 때까지 계속 뭔가 저항하는 느낌으로 먹히기 때문이에요. 아니,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저항..이라기보다는 나름의 도도함이랄까, "날 좀 부드럽게, 조심스레 대해줘"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달까요.

    깨찰/찰깨빵의 식감이라는 게, 소보로빵이나 다른 부드럽기만 한 빵과는 달리 쫀득이면서 야무지게 찰진 느낌이 있잖아요? 혹은 바케트빵 같이 딱딱함을 주로 한 빵은 또 먹다 보면 입도 긁히고, 어느 순간 입이 잔뜩 텁텁해지기도 하구요. (물론 바케트빵은 바싹 마른 가죽같은 겉면안에 품어진 새하얀 보드라운 속살이 있긴 하지만 그 역시 너무 딱딱하거나 너무 부드러운 일색이라는 단점이 있죠)

    그런 점에서, 깨찰/찰깨빵은 마냥 부드럽지도, 또 마냥 불친절하지도 않으면서 미묘한 정도의 쫀득임과 탄력을 쭉 유지하는 것 같아요. 그러기가 참 쉽지 않잖아요. 처음엔 전혀 새로운 매력에 빠졌다가 이내 그/그녀의 신선함이 진부해지거나, 너무 한 편향의 장점이랄까 성향만 갖고 있어서 실망하기 쉬운데 말이죠. 그래서 첨엔 장점이었다 여겨지던 바로 그것들 때문에 나중엔 싸움이 일어나는 거고 말이죠. 또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 신선한 모습을 유지하려는 노력에 게을러지거나, 혹은 스스로 상대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발견해내려는 노력을 게을리할 때 관계의 위기가 오는 거 같아요.

    사람이 찰깨/깨찰빵보다 못해서는 안 될 텐데 말이죠. 뭐, 제빵사가 잘 만들어준 덕분이겠지만 녀석은 그렇게 지루한 맛이나 씹히는 느낌을 주지도 않고, 부드러움-딱딱함, 말랑거림-(고무처럼) 쫀득임, 달디단맛-지루하도록 담백한 맛, 그 어느 극단에도 서있지 않으면서 미묘한 균형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그 먹음직스런 외형도 한 몫하는 거겠지만 말이에요.

    그러고 보면, 자꾸 깨찰빵/찰깨빵 헷갈리는 것도 이유가 있어요. 깨찰빵하면 깨가 뿌려져있거나 속에 잘 비비적대며 섞여있는 찰진 빵이라는 느낌이고, 찰깨빵하면 깨가 들어있는 빵인데 무지하게 찰떡같은 빵이다..라는 식이어서, 두가지 모두 말이 되잖아요?ㅎㅎ

    8월 22일로 일년을 맞이한 친절한 윤뽀님과 잘생기고 멋진 윤뽀님 남자친구분의 사랑이 오래오래, 늘 새롭고 상큼하고 아기자기하며 풋풋하게 유지되길, 그러면서도 새록새록 하루하루 정을 쌓아나가길 바랄께요. 찰깨빵/깨찰빵을 따라 배운다면 달콤함-쌉쌀함, 그저 편함-따분함 등등의 극단을 피해 계속 사랑스러운 둘만의 추억을 쌓아가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니까 만약 제가 당첨된다면 두분이서 함께 깨찰빵/찰깨빵을 알콩달콩 만들어서 제게 보내주시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

    • 윤뽀 2009.08.1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채님 ; 제 블로그에서 덧글 길게 달기 놀이를 하셨군요 ㅋㅋㅋㅋ 미치겠습니다
      이게 도대체 몇자입니까?
      긁어다가 글자수를 세어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드네요

      이채님의 깨찰빵에 대한 고찰 잘 봤구요
      저와 남친님도 그리 만나도록 할께요 ^^;

      근데 날짜는 어찌 이리 땡일꼬 ㅎㅎㅎㅎㅎㅎ

    • ytzsche 2009.08.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그럴리 없는데? 6월 19일이 300일이었잖아요!!!!! 이건 주최측의 농간이양~~~~ㅠㅠ

  • 심술쟁이연화 2009.08.1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뽀와 그분의 1주년을 미리 축하 해드리지요..

    날짜 계산 결과 2009년 8월 23일 이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고.. 난 3일 결근 끝에 오늘 출근 했다..

    근데 뭐.. 마음이 영 심난해서.. 기분도 두리 뭉실 떠 버렸네...

    여튼 뽈~ 축하 하고.. 난 ; 이런거 안 챙기고 살아서 기분이 어떤 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조만간 보자...

    예정대로 29일날 보는 걸로 하자 꾸나..

    그럼 수고 하고..

    축하 해~~~~~~~~~~~~~~~~~~

  • 카타리나^^ 2009.08.1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다~~ 오호....이번엔 윤뽀님 이벤트엔 참여하지 말아야지.했는데....
    저넘의 빵이 난 부르네요......으으~ 우야노...부르는데 참여해주는 센쑤~ ㅋㅋ

    1주년 축하 축하....
    윤뽀님 전에 남이섬 동영상 보니 엄청 귀여우실듯
    요리도 잘하고........이거 왜 남친님이 부럽게 느껴지는.
    쿨럭.......전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요.흠야...이건 또 뭔말이냐....ㅎㅎ

    여튼 두분 축하드리고......앞으로도 영원토록.....행복하시길...
    오호라..그런데.이 멘트 너무 식상하군..... ㅜㅜ

    • 윤뽀 2009.08.1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
      많은 분들이 깨찰빵에 열광해 주시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쿄쿄

      갑자기 카타리나님 블로그에서 읽었던 그 뭐더라 ... 야오이였나? 무슨 단어였는데 여하튼 그 생각이 나네요
      혹시 절 .... 이럼 곤란 ㅎㅎㅎㅎㅎㅎ

      카타리나님 멘트 처럼 그리 살께요 ㅎㅎㅎㅎㅎㅎ

    • ytzsche 2009.08.1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럼 곤란...이라고 말하면서 속으로 좋으셨던 듯. 마구 웃으시는 거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오이 맞아요 야오이야오이.ㅋㅋ

    • 카타리나^^ 2009.08.1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오이? 컥............

      누가 누가? 조심해야징~ ㅋㅋㅋ

    • 윤뽀 2009.08.19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에게 인기있는 여자인건가요 전 ㅋㅋㅋ (완전 오해중)

  • 김젼 2009.08.1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윤뽀님을 격하게 아끼는 김젼이지만!
    윤뽀님의 키스미 머그컵과 직접 만드신 깨찰빵이 탐나긴 하지만!
    절대로 커플에게 긍정적인 멘트 쏘지 않기로
    우리 솔로부대원들이랑 같이 피의 맹세 했어요............
    이번 나눔은 패스하지만 다음 나눔은 무조건
    오도도도도 달려와서 대롱 대롱 매달릴테야요!

    • 윤뽀 2009.08.17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김젼님 피의 맹세까지 했다 하시니 참여하라고 하질 못하겠잖아요 ㅠ_ㅠ
      깨찰빵과 머그컵이 탐나신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
      다음엔 이것들은 없다구요 ㅎㅎㅎㅎㅎㅎ
      달려요~ 달려~ 저 김젼님께 긍정적인 메세지 듣고싶어요

    • ytzsche 2009.08.19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젼님, 토실토실청개구리 김젼님~ 아마 이대로 가면 김젼님 청개구리상 받으실 거 같아요.ㅋㅋㅋㅋ
      솔로부대 특급부대원 김젼상병.ㅋㅋㅋㅋ

    • 김젼 2009.08.19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예~♡

      윤뽀님은 뿡뿡뿡!

    • 윤뽀 2009.08.1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젼님 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ㅠㅠ
      이런 말을 하시는 이채님도 알고보면 커플인데 ㅠㅠ

  • 새댁 고냥이 2009.08.1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일단 1주년 축하드립니다. 왠지 윤뽀님을 안다는 것은 윤뽀님 남친님도 당연히 안다는 느낌이 드네요~~ 뭔가 거리감이 없달까요 ㅎㅎㅎ
    그럼 앞으로 두분!! 알콩달콩, 치고 받고, 싸우고 화해하고, 눈물 콧물 흘리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 윤뽀 2009.08.1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냥님 ㅋㅋ
      감사합니다
      치고 받고 싸우진 않았지만 그래도 참 많은걸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고냥님도 그렇죠?

    • ytzsche 2009.08.19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되죠, 치고받고 싸우고 화해하고 안 하면 진정으로 사귄다고 말할 수 없어요. 상대의 코피로 세수해보지 않은 자, 연애의 쓴맛단맛을 모두 안다 말하지 말라.

    • 김젼 2009.08.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첩에 적어야지.

      상대의 코피로 세수해보지 않은 자, 연애의 쓴맛단맛을 모두 안다 말하지 말라.

      완전 감동이에요 ;ㅁ;

    • 윤뽀 2009.08.19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치고 받고 싸우지 않아서 그렇지 싸우긴 해요 ㅋㅋ
      제가 성인 군자인가요
      저 까칠합니다 ㅋㅋㅋㅋㅋ

      김젼님 뭘 또 적고 그러셔요 ㅋㅋㅋㅋ
      김젼님 덕분에 요즘 빵빵 터져요 ㅋㅋㅋㅋㅋㅋ

    • 새댁 고냥이 2009.08.1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이채님의 말솜씨, 예술입니다.
      저도 외워야지 "상대의 코피로 세수해보지 않은 자, 연애의 쓴맛단맛을 모두 안다 말하지 말라"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채님 최고 乃

    • ytzsche 2009.08.23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젼님, 나른고냥님, 윤뽀님 모두 여기서 이러고 계시니 무슨 반상회 느낌?ㅋㅋㅋㅋ 김젼님 왠지 비정상이고 이상하지만 묘한 맛이 느껴지는 분이셔요 참.ㅋㅋ

      나른고냥님은, 아직이시죠?ㅋㅋㅋㅋ 좀더 지내보셈.ㅋㅋㅋㅋ코피세수 조만간 질펀하게 한번 해실터이니.ㅋㅋㅋ

    • 윤뽀 2009.09.1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젼님이 이 댓글 알림이 안떠서 못봤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드는군요 ㅋㅋ
      비정상이고 이상하지만 묘한 맛이 느껴지는건 또 뭐래요 ㅋㅋㅋㅋㅋㅋㅋ

    • 윤뽀 2009.08.17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됴스님 ^^; 외근에 세미나에 회의에 오늘 정신 없었습니다
      네톤 접속한거 오랜만에 뵌 것 같은데 ㅠㅠ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 Reignman 2009.08.17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알콩달콩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 2proo 2009.08.1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립니다~~ ^^
    저도... 응모를 하고 싶지만 지난번에 완전 대박으로 하해와 같은 은혜를 입어서...
    남친님의 신발께도(?) 감사의 인사를... ㅎㅎㅎ

    두분 100주년까지 햄볶으면서 행복하셧으면 좋겠습니다~ 헤헤 화이팅!!

  • PAXX 2009.08.18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축하만 드리고 가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리브홀릭 2009.08.1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남자는 돌쇠로서 마님에게 충성을 다하여야 합니다. 많은 남자들이 돌쇠 노릇 잘 못하고, 여자들이 마님되는 법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목격합니다. 진산이 쓴 <마님되는 법>이란 책이 있습니다. 두 분이 한번 읽어보시면, 앞으로의 사랑에 더욱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마님 잘 모시는 덕에 예쁨받고 있는 돌쇠로서 조언드립니다. 특히 남친분에게~ ㅋ

    • 윤뽀 2009.08.1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정말 그런 책이 있나요? 찾아봐야겠네요
      것도 그렇지만,
      리브홀릭님이 남자분이셨단 말이에요???????
      헐 저 완전 깜~짝놀랐어요
      전혀 그렇게 안보였는데 제가 리브홀릭님을 너무 잘 몰랐나봅니다 ㅠㅠㅠㅠㅠㅠ

    • 리브홀릭 2009.08.20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호호~ 제가 여성성이 다분했나 보네요~ ㅋ -,-;;;
      <마님되는 법>은 꼭 찾아 보세용~ ^^

    • 윤뽀 2009.08.2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딜봐서 남자분이세요 ㅎㅎㅎ
      전 첨보는 분들이 윤뽀는 남자일꺼라고 생각하는걸 많이 봤거든요.. 근데...... 이런느낌이군요 ㅎㅎㅎㅎㅎ

      [마님 되는 법]은 꼬옥 보겠습니다 ㅎㅎ

  • 아지아빠 2009.08.1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9월은 저희 부부가 결혼한지 1천일이 되는 달입니다.ㅎㅎ
    두 분도 얼른 천일을 넘어보세요~~!!

    저두 참가해봅니다.^^

    • 윤뽀 2009.08.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천일 되는 부부 앞에서 제가 주름을 잡아버렸네요 헤헤 이쁘게 봐주셔요 ㅎㅎ
      아지아빠님 제가 천일 넘을때 또 와주셔서 축하해 주실꺼죠? ㅎㅎ 이벤트 참여 자알 받았습니다~ ^^

  • 모모군 2009.08.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 윤뽀님!! 1년 되셨군요!! 왕축하합니다. ^____________^
    여기 365원~~ 받으세요!! ㅎㅎㅎ

  • 모모군 2009.08.1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성의없는 것 같아 좀 더 적습니다.

    두분 지금처럼 오래오래 이쁜 사랑하세요~~~ ^_^

    • 윤뽀 2009.08.1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감사합니다 앞으론 요런 염장 포스팅보단 좀 더 모모님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포스팅을 할께요
      300일하고 1년 또 해먹으려니까 눈치가 비네요 ㅋㅋㅋㅋ

  • Kay~ 2009.08.1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나눔행사에 참여 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1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주년이면.. 으음.. 상대방에서 대해서 반쯤 알게 되었을까요? ㅎㅎ
    요즘은 진도가 너무 빨리 나가서 어쩜 더 모를 수도 있겠네요!
    사랑의 묘약은 이성을 잃게 만들 수도 있어요~~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연인에 대한 생각이구요~~~
    여자는 모르겠지만 남자는 음..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려는 의지가 강하기도 합니다. ㅎㅎ
    처음 사랑을 햇던때가 워낙 오래 되어서 그 가슴떨리는 감정이 제대로 기억이 나진 않지만..
    사랑은 그 어떤 약보다도 강한 효력을 가진 마음으로 마시는 물약인것 같습니다.

    남이 봐서 행복해보이는 연인보다 두 분 스스로가 늘 행복한 연인이 되길 바랄께요!!

    • 윤뽀 2009.08.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까지 알게되었을까요?
      사람 속을 알 수 있어야 말이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모르고 사는게 속 편하죠 ㅋㅋ
      파팟 하고 불꽃 튀기진 않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그렇게 가는것이 전 젤루 좋습니다 하하
      kay님 사랑관이 여기서 보이는군요 +_+

      축하 감사합니다~

  • 동백한의원 2009.08.19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뽀님 이제 1주년이군요+_+
    전 이제 2주년 갓 넘었답니다.^^
    댓글 왕창 달아주셨는데 이제 와서 죄송해여 ㅜㅜ
    1주년 축하글이라 정성껏 달고 싶어서 미루다 보니 마감날이네요^^

    1주년이면 이제 좀 시들시들해질때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변함없는 이쁜 사랑하시구요+_+
    저희는 원거리 커플이라 애틋함이 되게 많은데
    장점& 단점이 많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
    윤뽀님도 장점만 보려고 노력하시고요!
    댓글 마니 감사해요 댓글마다 이벤 참가니 확률 높으신데 꼭 되셔서 제 선물을 받으시길 +_+꺄!

  • 윤뽀 2009.08.20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감되었습니다 +_+ ====================================

  • 드자이너김군 2009.08.2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 정말 멋진 나눔 이벤트에요~ 좋은분에게 돌아가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