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가 휩쓸고 간 곳, 어린이집 간 사이에 혹은 자고있는 사이에 정리하지 않으면 절대로 깨끗해지지 않는 곳. 정리를 해도 몇 시간을 버티지 못하는 곳. 정리를 한 보람이 없는 곳. ㅋㅋㅋ 아, 정말 정리하기 싫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정돈 대신 해 주는 우렁각시 있었으면 좋겠어요. 혼돈의 카오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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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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