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은 새학기 준비로 바쁠 때잖아요? 저는 학생은 아닙니다만 분위기에 편승해서 설레고 있어요. ㅋㅋ 문구류만 보면 왜 이렇게 사고 싶을까요? 요즘 예쁜 문구류가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


노트, 메모지, 펜, 파일 등 너무 다양하게 잘 나와서 지름신이 팍팍 옵니다. 진짜 필요없는데 필통까지 사고싶다니까요? 정작 사도 쓸 곳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개는 충동구매 했어요. ㅋㅋ 소심한 키덜트입니다. ㅋㅋㅋㅋ


특히 집 근처 다이소가 크게 생겼는데 여기서 시즌별로 내 놓는 아이템들이 비싸지 않으면서 소장하고 싶게 나와서 심심하면 가서 구경하고 몇 개는 지르고 그럽니다. ㅋㅋ 첨부한 사진도 다이소 페북 계정에서 업어왔어요. ㅋㅋㅋ


저는 주로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홀더, 미니노트 이런 것 사재끼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걸로. 집에 오래 된 예쁜 쓰레기가 넘쳐나는데 다람쥐처럼 모으기만 하니 이것도 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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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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